디아블로3의 인기가 급감했다.

지속적인 콘텐츠가 없어서 인가보다.

아마 내년쯤 새로운 캐릭의 추가 패치로 다시 잠깐 흥행할것 같다.

메이플스토리 템페스트가 그때쯤 나왔는데

카이저 동영상을 보면서 어디서 본 듯한 배경이었다.

임페리얼과 디아블로의 대결 동영상의 배경과 비슷한 카이저와 매그너스의 대결..

 

디아블로3 4막 -> 메이플 템페스트.

임페리얼, 디아블로 대결 -> 카이저,매그너스 대결

천상 콘셉 ->  판테온/헬리시움 콘셉

 

마징가z -> 태권브이

아이폰 -> 갤럭시(이것은 재판중이라 잘 모르겠다.)

모티브, 모방이 무조건 네가티브한 것은 아니지만

디아블로3 천상의 컨셉을 그대로 계승(모방?)하여 메이플스토리 판테온을 만들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빨리 성공할려면 1등을 멘토로 그대로 따라하여야 한다."는 어느 전문가의 말씀이 생각난다.

 

 

DVSM.jpg

 

 

추가사항  

shadow.jpg

오늘 게임하다가 본 {디아블로와 대전중 자신의 그림자와 싸우는 씬과 비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