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2를 12년전에 하고 안했다. 벌써 12년이나 흘렀나?

하기야 첫 MG가 1995년에 나와서 샀던 기억이 난다. 17년전...

롤플레잉이기 때문에 스토리모드로 하고 굳이 배틀넷의 필요는 못 느꼈다.

그때는 내가 디아블로2에 열광했다.

궁금한 것은 왜 12년이나 걸린 것이고, 지금 한정판 찾는 애들은 디아1,2를 그때 했던 것일까?

무조건 재미있다고 간주하는 것일까?

그때 개발자가 여태 디버깅하고 있었나?

그땐, 전부 카피해서 했지만 요즘은 게임도 타이틀을 꼭 사야한다.

그래서 메이플이 좋은것 같다.

 

동네 마트, 옆동네 마트 일반판을 사려는데 살 수가 없다.

이럴줄 알았으면 미리 온라인 예약이나 해 놓을것을...

그리 급하지는 않지만, 며칠 뒤에나 받아서 해 보아야 할 것 같다.

 

울온은 너무 재미있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올드 게임으로 전략하여 사라졌다.

워2는 재미있게 했고 워3는 안했다.

스타1은 보는 재미가 있어서 구경하기만을 좋아한다.

인천TV에서 할 때도 일요일이면 꼭 재미있게 보았다.

못보면 녹화라도 하였다.

그때 두종족 국산 게임 킹덤언더파이어? 아깝다, 중계도 하고  완성도가 높았는데...

스타1은 완성도가 높아져 요즘이야 말로 제대로 볼 맛이나는데..

요즘은 카트라이더 결승전도 완성도가 아주 높다. 너무 단순한게 단점이지만...

 

올 초, 엠겜이 문을 닫고, 게임단이 없어지고, 8게임단의 이제동 주로 패배하니 스폰서도 붙지도 않고...

블리자드가 TV중계권 어쩌구저쩌구 한몫을 하는 것 같다.

 

아깝다 지난 10여년간의 금자탑이 모래성되어 무너지는 것 같다.

그전에 마재윤이 개판치고, 임요환이 떠나가고 이윤열이 떠나가고....

지금 겜방송 만들면 아주 번창할 것 같은데...

투자하는 부자가 없네...

kespa의 아이디어는 다 만들어진 밥에 재를 뿌리는구나... 바둑처럼 안정 확장시키지 못하고...

 

애플은 삼성램을 쓰지 않으려고 별 짓을 다한다.

최근에는 미국내에서 갤탭도 금지하고...

미국은 잡스를 세계적 영웅을 만들었으나 명이 너무 짧았다.

 

블리자드와 꼼수의 애플이 싫다.

마게팅도 같은 수법으로 하고...

미국은 삼성에 스마트폰 1위를 넘겨준 것이 자존심이 무척 상한 것 같다.

ms는 알짜이지만 오래된 연예인처럼 요즘 뭐하는지 모른다.

국제 경제도 안 좋은데, 그나마 블리자드가 미국의 자존심을 세워주는 분위기 같다.

미국은 MS, google, apple, blizzard가 있고,

일본은 반다이가 있고

한국은 아! 삼성이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