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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 아이템으로 판단되어 구매함.

자작을 해 보았으니 양산형도 만들어보고 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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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일찍 나온 얇은 아이템이 더 비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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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데칼가격이라 판단됨.

너무오래 처박아 두어서 데칼 못쓰는 일이 벌어지지 않았으면 좋겠슴.

Yellow 컬러는 조금 촌스러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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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출시한 tigermeet 2003버전이 런너가 푸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