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기억으로 기억되고 존재되고 기억은 과거의 경험이다.
내게는 아주 소중한 기억이 남에게는 필요없는 쓰레기일수 있다.
마치 개미 한마리가 죽임을 당해도 세상은 변하지 않는다.
내가 죽더라도 우주는 그대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