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e를 쓸 수 있다는 것은 커다란 기쁨이다.

 

현재 버전은 1.4.5인데, 업그레이드할때마다

이전 버전의 레이아웃, 페이지등이 호환이 안되어서 새로 다시 작업해야 한다.

속도가 빨라졌다는데 업그레이드 안할 수도 없고 열심히 업그레이드 작업하자니 짜증이 난다.

아무리 파워유저라 하더라도 쉽지않다.

커뮤니티에 질문을 올려도 명쾌한 해답을 얻기란 쉽지 않다.

내가 알아낸 것은 일부러 가입해서 알려준 경우도 있었다.

로고를 조금 움직인다든지 콘텐츠 라인을 맞춘다든지 제대로 안되고

뭔가 조금 추가하고 싶으면 쉽지 않다.

게다가 반응도 느리고, 페이지 같은경우 수동 수정도 할 수 없고,

뭔가 잘못되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한다.

 

zero board때부터 사용하고 있지만,

포탈 사이트의  blog같은 도움 없이

xe로 자신의 홈피를 꾸민다는 것은 그래도 커다란 기쁨이다.

 

이것저것 잘 안되어서 넋두리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