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전에 울티마 온라인이라는 RPG게임을 전화모뎀을 이용해 1년정도 해보았다.

처음으로 온라인 게임이라는 것을 경험해 보고 자유도가 높아서 또다른 삶의 세계와도 같았다.

지금도 그게임이 그리워진다.

그후 비슷한게임이 마비노기 정도 이고 별로 없다.

리니지는 해본적이 없다.

 

메이플 스토리가 올해로 8주년인가 ?

초창기 궁수를 어느정도 키우다가 캐시가 들어서 그만두었다.

그후 초등 아들램이가 메이플을 할 줄 몰라서

키보드조작을 가르쳐보려고 몇년전 다시 해보게 되었다.

지금은 100레벨 캐릭도 키우게 되었고 몇천만 메소도 창고에 있었다.

그러던 올초 해킹인지 버그인지 모든 메소가 0이되어 있었다.

인터넷을 하면서 처음 당하는 황당한 일이었다.

 

자유게시판에 관련 글도 읽어보고

버그 리포트하면 대응은 아예없고

고객센터는 주로 연락 안되고

메일 이용하면 전화를 이용하라고 하고

일주일지나고, 2차비번 없으면 대응불가라한다.

모든 운영 방침이 메이플 편의 위주로 되어있다.

 

[메이플스토리, 해킹]으로 웹 검색하여 보면

수많은 이야기가 있고 이 이야기도 그것들 중에 하나가 될 것이다.

 

주측하건대, 메이플 게임 서버 유저들의 신상정보가 상당히 노출이 되어서(버그일지도 모름)

개인보안에 관계없이 해킹당하고

게임머니를 쓸어모으고 있는 것 같았다.

메이플은 캐시로 돈벌어서

제일 중요한 서버관리 안하고 어디다 쓰는지 모르겠다.

 

여태까지 고객센터 중에서 최악이다.

 

지금까지 메이플 스토리가 국민 게임인줄 알았었다.

메이플은 초등게임이고 캐쥬얼스럽게 해야한다.

아끼고 투자하면 나중에 후회하게된다.

 

아들램이 메이플 잘하니

이제는 그만해야 겠다.

 

Gunp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