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1990년대 이전)에는 사랑해보다는 좋아해라는 표현이 더 익숙했었다.
사랑이라는 단어는 종교적 의미로 더 쓰인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사랑해 보다 좋아해를 더 선호한다.

요즘은 사랑한다는 말이 더욱 많이 쓰인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