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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진실된 인연

gunpla 2019.12.11 08:58 조회 수 : 990

내가 대학 시절에 썼던 시조이다.

내게는 스쳐가는 하나의 인연인데,
내먼저 사랑하고, 내먼저 안녕했네
이제서 뒤돌아보니, 그리움만 쌓이네.

법정 스님 책중에서 읽은 내용인데
인연을 함부로 만들지 말고 옷깃을 스치는 인연은 그냥 보내라.
중요한 진실된 인연을 놓치기 때문이다.

참을성 없이 행동을 우선하고, 얼마나 많은 감정의 에너지를 소비 하였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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