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탈 위장을 어떻게 깨끗이 할까 궁리하다가 아직 뾰족한 대안이 없어서
나중으로 미루고 인터넷에서 발견한 White dragon 도장 이글이 있었다.
일본 버전인데 판매하는 데칼도 있었다.
1/100 스케일에 맞춰서 인쇄하고 스프레이 도색에 들어갔다.
겨울에는 추워서 스프레이 도색을 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이다.
아카데미 1/00 이글은 너무 구 버전이라서 잘 안맞는다.
그래도 희귀한 1/100이라서 있는 것 만이라도 다행이다.
유리창은 순간 접착제를 이쑤시개로 발라주니 나름 깨끗한 것 같다.

건프라


마킹에 편하게 노랑색으로 인쇄 - 잡다한 기타 도안은 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