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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RX-78-4를 조립하면서...

2003.08.14 13:38

gunpla 조회 수:24123 추천:57

RX-78-4를 예약주문으로 사게 되었다.
왜냐하면 한동안 MG를 별로 산 적도 없고, RX계열은 무조건 최신제품을 사고 싶어서였다. 최신 MG는 항상 새롭게 조립하는 즐거움을 주기 때문이다.
얇은 드라이버도 새로 하나 샀다. 요즘은 나사가 꼭 들어있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대강 조였었다.
일단 얼굴과 몸통을 조립하는 중인데, 가토키버전과 비교를 많이 하게 된다.
바꿔껴도 될것 같다. 두개를 합성하면 멋진 작품나오겠네. ㅎㅎ
개인적으로 빨간계통의 RX-78-5보다는 RX-78-4가 더 맘에 든다.
그래서 RX-78-5는 사지 않을 것이다. Never...ㅋㅋ
케이스 삽화는 솔직히 별로이다. 카토키 버전은 독특한 케이스에 점수를 많이 주고 싶다.
설명서 중간의 설정 그림도 열심히 보았으나 별로 새로운 것 없구나.
가격은 적절한 것같다.
기라도가 같은 건 MG롤 안나오려나.
'왜 굳이 이걸 MG로 했을까? 다른 것 많을텐데...'라고 생각 하였더니, 그동안 MG로 꽤 많이 나왔던 것이었다.ㅡ.ㅡ;

이사가게 되면 밀렸던 도색 작업이나 하여야겠다. 스페이스쉽 위주로...

Gunpla